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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18-01-12 11:52 조회 수 264 댓글 수 0
음란한 형수님 2부 (아침부터 주방에서) 



혜수는 그날밤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었다. 
아무리 자기가 섹스를 갈망하였다고는하나 시동생돠의 불륜을 저지른건 
어쩔수없는 죄악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지금 혜수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입에 물고 아기처럼자고있는 
시동생이 너무 사랑스럽다. 그래서 혜수는 지금 무척 혼란스러운거다.. 
비록,미국에가서 공부를 하고 있는 미운 신랑이기는 하지만 ,혜수를 사랑하지않는 사람은 아니다. 
나의순결에 감사의 눈물까지 흘린 사람이고, 첫날밤의 혈흔을 간직하는 사람이다 
솔직히 결혼전까지는 성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에 가깝게 공부밖에 몰랐고, 
엄격했던 부모님의 영향도 있었다. 그런 혜수가 남편과의 섹스를 통해서 
세상보는 눈이 달라졌을뿐만아니라,자신의 내면 깊숙히 잠재해있었던 
엄청난 성의 욕구가 깨어나게된것이다. 
남편은 하루에 두번의 격렬한 섹스를해주어서 나를 까무러치게 만들었고, 
시도때도없이 나의몸을 만지고빨면서,세상사는 재미를일깨워준사람이다. . 
그런 그가 떠난다고했을때는 성의욕구가 가장큰걱정이긴 했지만, 
그의 내조하는 아내로써,하고싶은 공부를 방해할순 없었다... 
하지만,생각했던것보다 그의 육체가 너무그리웠고,나의 뜨거운 몸은 
식힐수가없었다...바로 그때 하필 시동생의 알몸을보고는 정신이나갔던거다. 
"휴............." 
혜수는 절로 한숨이 나왔지만,솔직히 시동생과의 섹스에서 창피하지만, 
오르가즘까지 느낀게 놀라왔다..비록,시동생은 어설프게하였지만, 
섹스에 굶주려있던 내게는 발기된 자지를 입에 물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때 오르가즘을 느꼈던것이다.. 
자신의 유방을 입에물고 자고있는 시동생의 얼굴을 다시한번 바라다보았다. 
귀엽고 천진난만해보이는 이 모습에서 내가 오르가즘을 느꼈다니............. 
혜수는 피식 웃음이 나왔지만,슬그머니 손을내려서 시동생의자지를 만졌다. 
옆으로 축 늘어져있지만,발기되지않았 음에도 그 크기가 한손으로 잡고도 
바깥으로 귀두가 나오고도남는다..귀두 끝에는 약간의 물기가 있는듯해서, 
혜수는 살짝 찍어서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빨아먹었다. 
사정 이후에 조금늦게 저절로 나와있는 정액의 맛이었다. 
혜수는 다시 야릇함에 얼굴이 달아오르고있었다... 
이불을 살짝 걷어내고 시동생의 자지를 내려다보았다. 포경이 참 이쁘게된 
잘생긴 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한번 입으로물고싶지만,그냥 손으로 가만히감싸쥐며 흥분을 가라않히려 
노력을 해야했다. 
또다시 자신이 시동생을 유혹하는 망신을 당하고싶지않았기 때문이다.. 
엄지손가락으로 귀두를 조심스럽게 비비면서 창수의 눈치를 보았다. 
입을 가끔씩 꼼지락거리면서 유두를 무의식적으로 빨면서 시동생은편안히 
깊은 잠을 자고있었다.잠결이라고는 하지만 시동생이 입을 움직일때는 
유두에서 짜릿한 전기가 느껴져 혜수는 쾌감이 느껴졌지만, 
다시 입을 움직여주지않자 혜수는 못내 아쉬움을 느꼈다... 
잠결이지만 상호의 자지는 조금씩 발기가 되고있었다. 
자면서도 육체는 따로 반응을한다는게 신기하기도했지만, 솔직히 발기되는 
그 느낌으로인해서 시동생이 또다시 잠에서 깨어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보기도했다.이젠 제법 굵기와 길이가 커진게 느껴지자, 
혜수는 심장이 방망이질을해서 속이 울렁거렸다.자신의 보지를 더욱가까이 
자지가까이 들이밀고는 시동생의 자지를잡고서 보지의 꽃잎사이에대었다. 
뜨거운 자신의 꽃잎은 이미 젖어있었고,그 애액에 시동생의 귀두를 묻혀서 
위 아래로 조금만 움직여보았다.. 
"으음.....아....." 
혜수의 몸은 또다시 나른한 쾌감이 전신을 감쌌고,귀두를 자신의 흥건한 
보지속으로 잡아당겼다...애액으로인해서 부드럽고도 꽉차는 굵은 귀두는 
쉽게 보지속으로 들어왔다...더이상 집어넣으면 시동생이 정말 깰것도같고 
혜수는 쿵쾅거리는 심장의 울렁임과 마른침만 계속 삼키면서, 
결국 잡아당길수있는 최대한 자지를 보지속으로 잡아당겨서 밀었다. 
아니,혜수의 보지가 가만히있는 자지에게 다가가서 박았다는게 맞을거다... 
이제 제법 많은부분이 보지속에 들어와서 혜수는 보지를 움찔거리면서 
자지를 조이고있었다.. 
늦은밤의 격렬한 섹스로인해서 시동생은 피곤함에 깊게 잠들어있었다. 
가만히 창수의 머리를쓸어넘겨주다가,어깨부터 엉덩이까지 쓸어주었다. 
아직 미소년다운 부드러운피부와 제법 골격을갖춘 뼈를 느끼면, 혜수는 
시동생을 살며시 끌어안았다. 
그래도 시동생이라도 이렇게 내곁에있다는게 혜수는 너무행복했고, 
서울로 올라오게한걸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있었다.... 
혜수는 아랫도리에 박혀있는 시동생의 자지가 다시한번 자신을 힘차게 
박아주었으면......하고 바랬다... 
어차피 이렇게 박아놓기만 할거라면 더많이 깊이 박혀있엇으면 하고 혜수는 
생각한다..이렇게 생각하자 혜수는 시동생을끌어안은채로 자신의 배위로 
조심스럽게 방향을 돌렸다. 
"으음....음냐...음냐......... " 
시동생이 입을 쩝쩝 거리면서 약간 뒤척였지만,이내 유방에 얼굴을부비며 
다시 잠잠해졌다..혜수는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면서,창수의 엉덩이를 
더욱 안쪽으로 잡아당겼고,이로인해서 시동생의 자지는 아주 깊게까지 
혜수의 보지속으로 들어올수가 있었다.. 
"하아..........." 
혜수는 자신의 유방에 얼굴을묻고 자고있는 시동생의 엉덩이를쓰다듬으며 
보지속 자지의 느낌에 전율했다. 
마음은 이정도만이라도 만족해서 그냥이대로 자고싶은데, 의지와는 달리 
엉덩이가 자꾸 조금씩 움직이고있다..그 조그만 움직임에도 보지 속에서 
살아움직이듯 조금씩 반응하는 자지의 느낌은 혜수를 충분히유혹하고있었다 
혜수는 어느덧 다리를 최대한 벌려놓았고,물렬이 일렁이듯 엉덩이를 
계속해서 부드럽지만 작은 움직임으로 움직였다. 
"아....도련님....." 혜수는 더이상 움직일 기운이없었다. 
보지가 너무시큰거려서 쾌감이 강하다보니까,자신의 의지로는 더이상 
무얼 어쩔수가 없었기때문이다... 
혜수는 자신의 뜨거운보지를 마구 짖이겨주기를 바랐지만, 
시동생은 야속하게도 잠만자고 있을 뿐이다..혜수는 그렇게 뜨거울수밖에 
없는 자신이 너무 안타까와서 살며시 눈물까지 고였다.. 
섹스에 환장한사람마냥 자신이 너무 뜨겁다는게 안타까와서였다.. 
남편과는 신혼5개월동안 거의 매일을 하루에 두번씩 섹스를 했던게 
아마 몸까지 적응을 한것 같았다..혜수는 안타까와서 조금 울기는했지만, 
이내 시동생을 부드럽게 안아주며 마음을 가라 앉혔다. 
"이제 도련님은 제꺼예요..저를갖고싶으시면 아무때나가지세요..언제든지..." 
혜수는 나즈막히 속삭이면서 시동생의 등을 어루만져주었다. 
시동생도 방학이고 이집안에는 우리둘밖에 없으니까 어차피 기회는매일매일 
이라고 생각을 한것이다.그렇게 생각하니 맘이 풀리는것 같아서 
혜수도 눈을감고 잠을 자려고 노력했다. 
혜수의 보지속에는 아직도 커다란 시동생의 자지가 박혀있는채로......... 
그러다 잠이들은 혜수는 창수보다도 먼저 눈을 떴다. 
아침햇살이 환하게 비추는걸보아 오늘은 늦잠을 잔것같았다. 
시동생은 여전히 자신의 배위에 엎어져서 자고있었고, 
보지속에서는 물렁해지고 작아진채로 여전히 혜수속에 박혀있었다. 
항상 남편하고도 알몸으로 잠이들었고,눈을 떳을때도 남편만이곁에있었는데 
지금은 남편의동생이 나의 품에 안겨있는것이다.. 
혜수는 조금더 이대로 있고싶었지만,아침도 해야하고,의상실도 나가야해서 
조심스럽게 창수를 옆으로 눕히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샤워를 한다음에 알몸에 잠옷만걸치고서 주방에서 아침을 준비하며 
혜수는 오랫만에 밝은표정으로 꼭 남편을위해서 밥을 차리는기분이들었다.. 
"어머?........." 
갑자기 뒤에서 혜수를 껴안아주는 시동생으로인해서 혜수는 무척 놀랐다. 
"도..련님?...일어나셨어요?.." 
"네...형수....잘잤어요?........ " 
아침인사를건넨 창수의 두손이 혜수의 유방을 움켜쥐었고, 
발기된 자지가 엉덩이를 세게 누르고있었다... 

혜수는 반찬으로 상큼한 나물을 무치다가 갑자기 시동생이 가슴을움켜잡고, 
팬티도입지않고 얇은 잠옷밖에 입지않은 자신의 맨 엉덩이나 마찬가지인 
뒤에서 알몸의 시동생이 발기된 자지로 밀착하자,당황되서 어쩔줄을몰랐다 
"아이...도련님....부 끄러워요..." 
엉덩이에 잔뜩 힘이들어가면서 수줍게 말은하였지만,뒤돌아서 진 못했다. 
시동생 상호가 워낙 세게안으며 밀착해있었기 때문이다. 
"형수...하던거 계속하세요.....저는 그냥이대로있을께요.." 
"도련님이 이러고계신데 어떻게 음식을 만들어요...아이...참.. .." 
여전히 부끄러워하는 형수에게 창수는 자지를 더욱 세게 밀어붙였다. 
"잠시라도 형수랑 떨어지기 싫어서그래요..이렇게 있어도 괜찮죠?......" 
"..............." 
혜수는 떨리면서도 야릇한 설레임에 얼굴만빨개질뿐 아무대꾸도 못했다. 
어쩔수없이 혜수는 나물을 계속무치고있었지만,자꾸 주물러대는 시동생의 
두손과 엉덩이의 갈라진 계곡에서 묵직한 자지가 느껴지자, 
몸에 힘이 풀리는것만 같았다.자기몸을 그렇게 많이 만져주었던 남편이지만 
이렇게 음식을만들때 만져준적은 없었기에 혜수의반응은 빠르고강했던거다 
나물을 무치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흔들리게되자 엉덩이의 자지가자극되서 
혜수의 보지는 젖어들고있었다..당장이라 도 뒤돌아서 시동생의 자지를 
빨고싶지만,혜수는 가빠지는 숨을 들키지않으려 애를쓰고있었다. 
그런데별안간,시동생이 몸에서 떨어져나가는가 싶더니, 혜수의원피스잠옷을 
들추고는 다리사이에 들어와 앉아버린거다.. 
"하악 !...도련님...안돼요.." 
혜수는 몸을 비틀며 거부했지만,두손에는 양념이 가득 묻어있는 고무장갑이 
끼워져있었고,창수의 두손이 혜수의 두 다리를 완강하게 붙잡고있어서 
상체만 움직이는정도의 반항밖에는 할수가 없었다. 
"그냥 앉아서 구경만할께요...그러니까 가만히좀 계세요..." 
혜수는 너무나 당돌한 시동생의말에 어이가없었지만,어차피 살까지섞은 
사이이다보니까 어쩔수가없었다.시동생이 일어나기전에 얼른 식사준비를 
하려는 마음에 지저분해진 속옷을벗고는 갈아입지않은게 후회스러웠다... 
반찬을 만들면서도 혜수는 시동생이 알몸으로 공개된 자신의 젖은 보지를 
밑에서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수치심이 들었지만,그 수치심 만큼이나 
묘한 흥분이 드는것도 부인할수는없었다. 
시동생이 자연스럽게 허벅지를 문지르더니 다리를좀더 벌려주기를원해서 
혜수는 다리를 조금더 벌려주었다. 
"형수?..정말로 보지가 예뻐요....." 
"아이...도련님?....그만 보세요...부끄러워요..." 
혜수는 목까지 빨개진채로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있었다. 
시동생이 보지에 어떠한 자극도 주지를 않았는데도,혜수는 시동생이 꼭 무슨 
애무라도 해주는듯,그냥 보지를 보고만 있을뿐인데도, 
온몸은 흥분이되었고,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나와서 허벅지안쪽으로 
간지르면서 흘러내리고있었다. 
애액이 흘러나오는걸 시동생이 바라보고있을거라 생각하니, 
보지에서는 더 많은 애액이 나오는것 같았다..자신에게 덮치지않고 
약만올리고있는 시동생이 얄밉게까지느껴졌다.. 
그렇다고 형수인 내가 먼저 박아달라고부탁할수도없구.. .............. 
"아..보지를 빨아주기라도 해주지않고선..." 
혜수는 맘속으로나마 시동생이 구경만하지말고,보지라도 빨아주기를 
간절히 바랬던거다..창수는형수의 가지랑이 사이에 쭈그리고 않아서는 
보지뿐만이아니라,유방까지 훤히뚤려있는 원피스의 장점으로인해서 
넋을잃고서 쳐다보고있었다.아까부터 흥분한 형수의 보지에서는 많은애액이 
허벅지를타고서 흘러내리고있는걸 알았지만,몸이 마비된듯이 아름다운 
형수의 몸매에 그저 감탄을 할뿐이었다. 
밑에서 올려다보니,두툼한 보지의언덕과 무성한 주변의털들..........그리고, 
아침이슬을 머금은듯 젖어있는 빠알간 꽃잎과 그위로 군살하나 없는 
아랫배에 세로로 예쁘게 갈라진 배꼽...거기에 밥공기를 엎어놓은듯한 
탄력있는 유방이 더욱 크게 보이고있었다. 
미끈한 두다리에 손을 대보기는 해보지만,창수는 어제 자신이 이렇게고운 
형수를 먹었다는게 도무지 밑겨지지 않았을뿐더러,지금도솔직히 먹을자신이 
없을정도로 형수는 완벽 그 자체였다. 
"정말 아름다와요....정말로........ ....." 
저절로 감탄이나오는 창수는 눈동자조차 깜박이는게 속상할정도로 감탄했다 
솔직히 어제밤에는 너무서두르느라고 잘 몰랐던거다..이토록 아름다운지를.. 
창수는 숨을크게 들이마시고는 허벅지쪽으로 흘러내리는 한줄기 애액에 
혀끝을 갖다가대었다..혀가 허벅지에닿자 형수의 다리에 힘이들어가면서 
미세한 떨림이 느껴졌다. 밑에서위로 조금씩 혀로 물기를 닦아 먹으면서 
자꾸만 위쪽으로 혀가 올라가고있었다. 
"하아...도련님....아...." 
혜수는 온몸이 감전되는듯한 쾌감에 경직되듯 전율하고있었다. 
더욱더 흥건하게 흘러나오는 애액을 이젠 혀 전체로 핥으면서, 근원지인 
보지에까지 도착을 했다. 
저절로 벌어져서 숨을쉬고있는 예쁜보지에 창수는 뽀뽀를 한번 하고나서는 
위아래로 쓸면서 보지를 핥았고,검지손가락하나를 길게해서 보지의끝쪽에 
손가락에 애액을 듬뿍 묻혀서는 항문까지 왔다갔다하면서 간지러주었다. 
"하악!...하아...음...아흥.." 
혜수는 찌릿찌리하는 쾌감에 넘어질듯 몸에서 힘이빠지자 싱크대를잡았다. 
창수가 혜수의 오른다리를들어서 싱크대쪽으로 올리려고하자, 
혜수는 자연스럽게 도와주어서 오른발을 싱크대에 걸쳐놓았다. 
그바람에 혜수의 아래는 더욱 적나라하게 벌어져버렸고,항문까지 공개됐다.. 
"하악!..도련님...거기는..학학....아...." 
시동생의 축축하고 부드러운 혀가 항문을 파고들자 , 혜수는 몸을 떨면서 
쾌감에 소리를 질러댔다.창수는 손가락을 보지속에 쑤셔넣으며 움직였고, 
혀로는 계속해서 엉덩이와 항문을 핥았다. 
"하아..여보...하악!...아..너무 좋..아..." 
혜수는 고무장갑을 벗어던지고는 자신의 원피스를 걷어올려서 벗어던지며 
부풀어오른 유방을 감싸쥐면서 젖꼭지를 비틀며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학학학..더요...하악!..더 빨아주세요...아흑!.." 
창수는 형수의 뒤쪽으로 빠져나와서는 형수를 싱크대에 기대어 허리를 
숙이게 만들었다. 
"도련님...어서 박아주세요...제발요....하아...." 
수치심도없이 시동생의 자지를 원하면서 혜수는 울부짖었다. 
이윽고,시동생의 커다란 자지가 보지속으로 미끄럽게 꽉 차면서 들어오자, 
그제서야 혜수는 마음속에 무거웠던 그 무언가가빠져나가는 개운함이들었다 
형수의 풍만한 엉덩이를 꼬잡듯이 세게 움켜잡고는 창수는 허리를 움직였다 
세번은 짧게 세번은 깊게..자지를넣으면서 강약조절을하자, 
형수는 몸을 활처럼 뒤로 젖히면서 고개를 미친듯이 흔들며 소릴 질렀다.. 
"여보...하악...더세게 박아주세요...하악...도련님 저 죽어요....하아....." 
혜수는 깊은 오르가즘에 몸을 떨면서도, 
계속해서 더욱 쾌감을 느끼려 몸을 비틀며 몸부림을 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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