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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18-01-13 16:52 조회 수 281 댓글 수 0
정말 오랜만의 해방이다. 
온갖 들뜬마음에서 무엇부터 해야할지 지금은 아무것도 손에잡히질않는다. 

여우같은 마누라의 친정나들이, 
그것도 아이들까지 다 데리고갔으니 이런 해방감은 모든남자들이 기대하는바가아니던가? 
1년에 한번올까말까한 이런기회로인해 나는 잠시동안 행복한고민에 빠지게되었다. 
나이 42살에 1남1녀를둔 아주 평범한가장인 나는 로또당첨보다가도 더 힘든 주말의해방을 맞았으니 
일단 인터넷부터열어서 그동안 아이들때문에 볼수없었던 야동이나 야설부터 헤매기시작하였다. 
드디어 30여분의 서핑끝에 멋진싸이트가 포착되었고 곧바로 그걸 열어보기위해 
휴대폰으로 만원을 결제하여 첫번째 동영상이시작되는데 

"딩 동~~ 딩 동~~" 
<헛!! 누구야 정말 싸가지없는 인간이네> 
온갖 인상을찌푸리며 현관문을열어보니 이게무슨 청천하늘의 날벼락이란말인가, 
한 삼년동안 콧빼기도안보이던 처질녀가 뱅긋이웃으면서 서있는것이었다. 

"고모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왔죠?~~헤헤~ 근데 고모는요?" 
나는 얼른 안방으로들어가서 싸이트부터 닫았는데 그놈의 동영상이 왜그리 아쉽던지.. 
하지만 애써 점잔을떨며 거실로나와 소파에앉아있는 처질녀에게 
"야~~ 우리향이 많이 이뻐졌네~~ 올해 몇살이지?" 
향이는 몇살이냐고 묻는내말에 입을삐죽거리며 
"피이~ 고모부 ~~ 나 이쁘다고 그렇게 그러더니 이젠 내 나이도 몰라요? 치이~ 21살이잖아요~~" 

내가 결혼할때 초등학교 2학년이던것이 벌써 이렇게크다니... 
이사가기전인 중학교때까지만해도 바로옆에살아서 일주일에 한두번꼴로 우리집에 놀러왔으며 
가끔씩 자고가기도했었는데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되어서 오늘 이렇게 나타난것이다. 

"차타고 4시간이나왔더니 몸이 너무찝찝해요... 고모부 나 샤워좀하고 나올께요~~" 
난 해방을 약탈당한기분에 조금 떨떠름했지만 <하늘이 나를버리는구나> 라고 생각을하고는 
아쉬운마음을달래며 다음번의 기회를잡기로하고 잊어버리기로했다. 
향이가 욕실로들어자 한동안 물소리가 내 귓전을울리더니 

"고모부 ~~ 혹시 추리닝같은거 없어요?" 
나는 아들방에 들어가서 서랍을열어 철이의추리닝을 가져와서 
"이거 철이껀데 아마 맞을꺼야~~" 
하고 욕실문앞에 두고 돌아서려는찰라 문이 삐죽열리며 손이나오는데 
내눈에는 나시런닝과 팬티차림의 모습을한 향이의모습이 비춰지자 
순간적으로 눈을돌렸지만 갑자기 가슴이뛰면서 소파까지 어떻게왔는지도 모를지경이었다. 

잠시후 추리닝차림으로 머리에수건을두른채 향이는 욕실을나오더니 
"고모부~~ 오늘 고모부밖에없는데 나랑같이 술이나마셔요~" 
나는 아직까지향이가 초등학교에다니는 철부지로밖에 안보이기에 웃으면서 

"아니 이 쪼끄만녀석이 뭔 술이야~~ " 
"내가 왜 쪼끄만녀석이에요~~ 나 이제 다 컸는데~~ 히 히 히~~" 

그러고보니 초등학교시절 <나는 고모부가 이세상에서 제일좋아> 
하던 향이가아니고 이제는 어엿한 숙녀로서의 향이였던것이다. 
결국 내가아끼던 양주한병을 들고나왔고 우리는 대작을하게되었는데 
그렇게 술타령하던 이녀석이 겨우 반병정도먹고는 혀가 꼬부라지며 자꾸 내쪽으로 쓰러지는것이었다. 

하는수없이 나는 향이를안아서 딸의방으로데려가 침대에눕히고는 
향이때문에 보지못했던 그 싸이트를 찾아들어가서 클릭을하니 동영상플레이어가 펼쳐지는데 
음악이나오면서 다다미방이보이더니 기모노를입고 자고있는 일본여자를 
어떤남자가 살며시 그녀의옷을 벗기고있는장면이 나오는것이었다. 
갑자기 내좆이벌떡서면서 머리에는 저쪽방에자고있는 향이가 떠오르기시작하자 
동영상은 눈앞에서 어른거리기만할뿐 무슨내용인지조차 알수도없게되더니 
내 의사와는 전혀상관없이 발길은 향이가 자고있는방으로 발을옮기게되었다. 

살며시 조심스럽게 문고리를돌려 안을들여다보자 거기에는 술에약한 향이의숨소리만 들려오기에 
나는 소리없이들어가 침대옆에 가만히앉아 향이의몸을 살짝건드리며 반응을살폈지만 아무렇지도않자 
내손을 가슴쪽으로 가져가서 추리닝위로 전해지는 향이의가슴을 느껴보았다. 
향이는 샤워할때 브레지어를벗었는지 손바닥에는 몰랑몰랑한 젖가슴의감촉이 그대로전해지는데 
주책없는내손은 달달달떨려오며 호흡마져 간간히 끊기면서 터져나온다. 

"흐흐흠!! 흡!! 흐으~~" 
자는 향이는입술은 조금 벌려있었고 나는 내입을가져가 향이의입술에 대어보았다. 
술에취한 향이의 거친콧바람은 내 입술을때렸고 그때마다 내몸에선 전류가 흐르는것같아서 
나는 호흡을 최대한 멈춰가며 혓바닥을 향이의벌어진 입술사이에 집어넣어보았다. 

이빨사이가 너무좁아 내 혀는 잘들어가잘않았지만 내가 혓바닥에 힘을주어 밀어넣으니 
마침내 내 혀가 긁히듯이 이빨사이에 밀려들어가고 드디어 향이의혀가 내혀에느껴진다. 
"흐읍!!!" 
참았던숨이 터져나와서 나는 흠찔하여 향이를 주시하여보았지만 아무런 동요도일어나지않자 
나의 떨리는손은 향이가 입고있는 추리닝의아랫도리로 향하기시작한다. 
조금씩,조금씩내려가던 내손바닥에는 향이의 도톰한부분이전해졌고 나는 그손을 살짜기눌러보았다. 

내머리는 텅비어 윙윙소리만들리는데 참았던호흡이 가빠지더니 또한번 "흐윽!!"하며 터져나올때쯤 
내손은 다시아래로 내려가다가 아무렇게나 벌어진 향이의다리사이에서 멈춰진다. 
온몸은 사시나무떨듯 떨려오는데 가랭이사이에있는 손바닥이 또다시 아까처럼힘을주자 

"으 으 으 응~~~ 아~~~" 
소리를내면서 몸을뒤척였고 나는 얼른 향이의입안에서 혀를뺐지만 
마지막부분에서 혀끝을 향이의이빨에 살짝 긁히듯 물린것이 조금아려온다. 
나는 몸을낮추고 향이의 동정을살펴보니 팔이 허공을가르면서 위치만조금 바뀌었을뿐 
더이상의 움직임이없는것을 확인한후 이번에는 좀더 과감하게 향이를한번 건드려보았다. 

<그래, 여기저기 건드려놓고 시작하는것이 좋을꺼야> 
나는 몸을낮춘그대로 향이의어깨와 다리, 그리고 얼굴까지 슬쩍슬쩍 건드려보았으나 
내 예상이 적중하였는지 골아떨어진 향이는 움직일줄을모른다. 

"흐 으 으 흐 으~~흡~~ 흐으~" 
나는 몇번의호흡을 조절한후 입고있던 윗도리의지퍼를 조금씩 살살내려서 
떨리는손을 움직여 얇은런닝위로 향이의젖가슴을 만져보았다. 
21살 처녀의 젖가슴이라그런지 마누라의 물러터진 젖가슴과는 비교가되질않았고 
살살 돌리며 비벼대는사이 젖꼭지가 손끝을자극하자 또다시 내몸에는 전기가흘러내린다. 
손끝으로 젖꼭지를 살살비벼대다가 이번에는 용기를내어 런닝의 목부분으로 손을넣어보았지만 
생각보다가는 쉽게 들어가지않아 나는 포기하고 다시 아랫도리로 몸을돌렸다. 

이번에는 아예 바닥에앉아 향이의두둑을 손바닥으로 음미하는데 좀 마른체격에 
남달리 튀어나온두둑은 나를 완전히 흥분의도가니로 쓸어넣어버린다. 
나는 무릅을세우고 추리닝바지의 고무줄을 살짜기들추어 손을넣어보니 
분홍색 얇은 삼각팬티가 앙증맞게 내손바닥에 덮혀지는데 
손의느낌과는 전혀다르게 나의신경은 오로지 향이의숨소리와 얼굴에가있는것이다. 
나는 잠시 손을빼내서 땀으로 손바닥이젖어있는것을 내 팬티에 한번닦고는 
입바람으로 훅훅불어 조금 말린다음 다시 추리닝바지 고무줄을들어 손을넣었다. 

향이의 한쪽다리는 거의 기억자로 구부려져있었고 한쪽다리는 약간 벌린듯이 펴져있었기에 
향이의 팬티위의보지살은 쉽게 손바닥에전해졌지만 착 달라붙은 삼각팬티만큼은 
조금의 여유도주질않아 나는 좀더 과감한시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는 
바로 누워있는 향이의몸을 힘을주어 옆으로돌려보았다. 

"으 으 으~~" 
그러나 약간의 소리는냈지만 더이상의 움직임이없이 옆으로돌아가기에 
그사이를 이용해 추리닝과 팬티의한쪽을 조금내리고는 다시 반대편으로돌리는데 
이번에는 아무 반응도없이 시장에서 팔고있는 물오징어처럼 흐느적거리며 돌아가는것이다. 

많이 돌려진덕택으로 엉덩이쪽이 완전히 들어나자 나는 엉덩이쪽의 추리닝과 팬티를내려놓고서 
잠시동안 시간을끌다가 처음의자세처럼 바로눕혀 추리닝과 팬티를 조금씩끌어내렸다. 
떨리는내손이 조금씩내려가는것과 같이 향이의보지털이 얼굴을내밀었는데 
나는 얼굴을가져가 향이의보지에 살짝 입마춤을해주었다. 

"흐 으 으 흐으~~흡!!" 
팬티와 추리닝이 엉덩이를벗어나자 그다음 옷벗기는것은 아무일도아니어서 
나는 아무런 대책없이 향이의 아랫도리를 완전히벗겨내는데 성공을하였다. 
불을켜놓지않았지만 창문사이로 새어들어오는 불빛은 향이의아랫도리를 환히비춰주었고 
나는 조심스럽게 향이의보지를 문지르듯이 만져보았다. 

연약하리만큼 보드라운 향이의보지는 내손을통하여 곧바로전해져오고 
하늘거리는 음핵은 내 정신마져 창백하게해주는데 조금도 손색함이없었다. 
나는 향이의다리를 넓게벌리고 내얼굴을가져가 혀끝으로 음핵을 살짝건드림을 시작으로 
향이의보지를 조금씩 핥아내려가다가 마지막 구멍에서 혀끝을 동그랗게말아 쏙 밀어넣어보았다. 

" 흐윽!!! " 
나는 순간적으로 호흡이정지되면서 등골이 오싹해져오는것이어서 
쿵쾅거리는 마음으로 얼른 향이의보지에서 얼굴을떼고 향이를보았다. 
얼굴표정으로봐서는 자고있는것이 틀림없지만 
그러나 향이의다리는 조금씩 떨려오는것이 눈에들어온다. 
<깼구나!!! 어떡하지..... 앞으로 나는 어떻게될것인가? > 

나는 아무생각도나지않고 머리속은 하얗게 비어있는것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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